푸마스 UNAM에서 레오나르도, 페르난도 사마노의 이름은 이미 1군 기대주 리스트에 오르고 있다.
리가 데 엑스팬션 MX (2부리그) 소속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던 푸마스 타바스코(2군팀)에서 이 선수들은 빛나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U20 리그와 리가 데 엑스팬션 MX를 오가는 이 형제들은 안드레스 릴리니가 고려할 만한 가치가 있다.
문제는 그들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에 있는 주전 외국인들의 숫자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두 형제의 퀄리티는 팬들은 물론 구단 내에서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그들은 이번 시즌 UNAM의 몇 안되는 성과중 하나였다.
-레오나르도 사마노 : 21세로 왼쪽 윙어에서 플레이한다. 푸마스 타바스코에서 10경기 3득점을 올렸다. 올 시즌에는 U20 리그에 잘 내려가지 않았다.
-페르난도 사마노 : 20세 스트라이커. 그는 4득점을 올린 U20 카테고리에서 더 눈에 띄었다. 2군팀인 타바스코에서의 활약은 돋보이는 수준까지는 아니었다.
Pumas: Leonardo y Fernando Sámano, los hermanos que ya piden una oportunidad
Dentro de los Pumas de la UNAM los nombres de Leonardo y Fernando Sámano son los hermanos que ya piden una oportunidad en el primer equ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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