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10) 썸네일형 리스트형 [Management] 츠쿠바 대학은 왜 체육부 설립을 시도하는가 - 나가타 쿄스케 학장이 말하는 스포츠의 중요성 ㅣ스포츠의 힘으로 대학의 가치 향상을 도모하다 대학(특히 종합대학)에 왜 스포츠가 중요한가. 학술연구의 최고기관이자 고등교육기관인 대학교에 왜 스포츠가ㅡ.. 그런 주제로 츠쿠바 대학의 나가타 쿄스케 학장과 대담을 나눠 보았다. 츠쿠바 대학에서는, 최근 체육부(アスレチックデパートメント) 설치 준비위원회의 출범이 지난 8월 뉴스로 전해졌다. 그 의미를 요약하자면, 츠쿠바 대학은 체육계 운동부의 활동을 정규 과목으로 편성해 나가는 큰 걸음을 내디딘 것이다. 츠쿠바 대학뿐만 아니라 일본 대학의 체육회 각 운동부는 거의 예외 없이 임의 단체이며, 따라서 일종의 과외활동으로 취급되고 있다. 과외활동이므로 원칙적으로 활동비용은 운동부원의 자기부담, 다쳐도 자기책임, 감독과 코치는 봉사활동 차원으로서 법무상으로나 재무.. [Mexico] 요슈아 만챠 - 산토스 라구나 & LW / AM / RW -Joshua Mancha (멕시코 / 산토스 라구나) -2004 / 175cm 68kg / LW & AM & RW -유스 : 산토스 라구나 -프로 : 산토스 라구나 (2021 ~ ) -대표팀 : 멕시코 U20 대표팀 : U17 연령대임에도 불구하고 U20 대표팀에 월반하여 친선 토너먼트에 출전한 멕시코의 기대주. 날카로운 드리블을 주무기 삼아 공격의 활로를 뚫는 선수이며, 1대1 사이드 돌파에 있어 아주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현 멕시코 최고의 FW 기대주중 한 명. -스타일 : 아메리카 지역의 테크니션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유형의 돌파를 자주 보여주나, 그 완성도는 동나이대의 레벨을 아득히 뛰어넘었다. 빠르고 현란한 스텝으로 수비수를 현혹한 뒤 순간적인 가속으로 상대가 따라 붙는 타이밍을 빼앗는 플레이.. # Shorts - [빌바오 VS 알메리아] 빌바오의 득점을 만들어 낸 Free Side 형성과정 *본 분석글에서 사용되는 용어들 대다수는 임의로 창작해 낸 단어들이 섞여 있으며,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용어가 아닐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Free Side : 측면에 배치된 선수들을 활용하기 위해 공격시 측면에 있는 상대 선수들의 숫자를 줄이고, 1대1 내지는 수적우위, 혹은 측면에 있는 우리 팀 선수가 자유로운 상황 등을 모두 포함한 [측면에서의 자유]를 의미하는 개념으로, 아래 빌바오가 득점을 만들어내는 장면을 설명하기 위해 임의로 정의내린 개념임을 명시한다. - 분석장면 : 22/23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빌바오 VS 알메리아 경기 빌바오의 선제골 장면. RW 니코 윌리암스의 크로스를 박스 안에 들어가 있던 이냐키 윌리암스가 헤더로 마무리하는 과정을 거쳐 빌바오의 선제골로 이어졌다. 이 .. @ 멕시코 축구 한입 - 하비에르 코르테스, 국가대표에서 타코 장사꾼이 되기까지 'Senor Gol' 하비에르 코르테스는 UNAM에서 황금기를 보낸 레전드로 유명하지만, 한편으론 사생활 문제가 어떻게 선수의 커리어를 종결시키는지를 보여준 사례로도 유명하다. 2008년 UNAM에서 데뷔한 그는 향후 멕시코 축구계를 이끌어 갈 기대주 중 한 명으로 평가 받았다. 천재성이 돋보이는 플레이, 프리킥 상황에서 보여주는 마법 같은 킥, 눈이 즐거운 드리블 등. 축구인들의 평가에 더해 눈을 홀리는 경기 중의 퍼포먼스 또한 매력적이었던 만큼 많은 인기를 구가했다. 멕시코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었는데, 준결승전 일본을 상대로한 쐐기골을 포함,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멕시코가 금메달을 들어올리는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이 그 정점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문제는 그가 대망의 A 대표팀.. [아페르투라 2022] UNAM에서 기회를 노리는 레오나르도, 페르난도 형제 푸마스 UNAM에서 레오나르도, 페르난도 사마노의 이름은 이미 1군 기대주 리스트에 오르고 있다. 리가 데 엑스팬션 MX (2부리그) 소속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던 푸마스 타바스코(2군팀)에서 이 선수들은 빛나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U20 리그와 리가 데 엑스팬션 MX를 오가는 이 형제들은 안드레스 릴리니가 고려할 만한 가치가 있다. 문제는 그들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에 있는 주전 외국인들의 숫자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두 형제의 퀄리티는 팬들은 물론 구단 내에서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그들은 이번 시즌 UNAM의 몇 안되는 성과중 하나였다. -레오나르도 사마노 : 21세로 왼쪽 윙어에서 플레이한다. 푸마스 타바스코에서 10경기 3득점을 올렸다. 올 시즌에는 U20 리그에 잘 내려가지 .. 이전 1 2 3 4 5 ··· 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