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 전체

(210)
@ 파라과이전 패배 이후, 멕시코 축구 연맹을 비판하는 멕시코 팬들 반응 몇 가지 ▲ 멕시코 축구 관련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 파라과이전 패배 이후 멕시코 축구연맹의 모습. 팬들의 편의는 신경쓰지 않고 지나친 티켓값과 마구잡이 중계권 판매로 막대한 돈을 벌어들였으면서, 막상 한 수 아래로 평가 받는 팀에게도 패배한 멕시코 축구계를 조롱하는 의미 ▲ 멕시코 축구 관련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전 감독조차 그리워하게 만드는 마르티노 감독의 모습을 비판. 물론 '에드손 알바레스를 라이트백에 놓고, 키를 이유로 잘하는 선수들을 배제시킨 놈이 뭐가 그립다는거냐'라고 비난하는 팬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사실 오소리오 감독 역시 한국에서는 높이 평가 받지만(실제로 능력 있는 감독이라는 평가가 주류이고) 멕시코에서는 그렇게 고평가 받는 감독은 아니며, 오히려 비판을 많이 ..
[INFO] (2022) 멕시코 축구 협회 체계도 & 기타 행정관련 정보 # 창설 배경 : 1919년 기존 리그의 구조에 반발한 클럽들이 중심이 된 내셔널 리그와 멕시코 리그, 두 리그 간 반목과 분열을 통합하는 차원에서 1922년 연맹 창설 및 리그 통합을 진행. # 멕시코 축구 연맹 (FMF / Federacion Mexican de Futbol Asociacion) : 설립일 - 1922년 8월 23일 : 피파 가맹일 - 1929년 : 북중미축구협회 가맹일 - 1961년 : 회장 - 욘 데 루이사 Yon de Luisa - 연맹 소유 건물 - Central Office (중앙 사무실) / High Performance Centre (퍼포먼스 센터 / Centro de Alto Rendimiento CAR) / Training Centre (트레이닝 센터 / Centro ..
[A 대표팀] 멕시코 VS 파라과이 라인업 경기결과 0-1 패 감독 : 헤라르도 마르티노 GK 카를로스 아체베도 (1) RB 케빈 알바레스 (2) RCB 세사르 몬테스 (3) LCB 헤수스 앙굴로 (4) LB 헤수스 가야르도 (23) RCM 카를로스 로드리게스 (8) CM 루이스 로모 (7) LCM 루이스 차베스 (14) RW 우리엘 안투나 (11) CF 로베르토 알바라도 (25) LW 알렉시스 베가(10)
[아페르투라 2022] 다니 아우베스, 안드레스 릴리니의 전술적 실수 푸마스 UNAM에서 보여주는 다니 아우베스의 모습은 감독 안드레스 릴리니의 전술적 오류를 보여준다. 그는 이 브라질 선수를 위한 자리를 찾을 수조차 없고 아우베스는 미드필더가 아니다. 아페르투라 2022 대회에서 아우베스가 출전한 이후로 UNAM은 단 한 차례의 승리도 거두지 못했고, 더 심각한 것은 모든 경기에서 실점하고 있다는 점이다. 비상 사태라고 칭하기에 무리가 없다. 다니 아우베스는 거대한 네임밸류를 지닌 선수로서 푸마스에게 중요한 영입이었다. 그러나 브라질 대표팀에서의 모습 그 이상으로, 그가 멕시코에서 보여줄 수 있는 자질은 확실하지만 경기장에서 기대했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 릴리니의 실수 1. 기존 전술로부터의 변화 릴리니는 이전까지 이고르 메리탕, 레오넬 로페스..
@ 리가 MX를 거친 FC 바르셀로나의 인물들 Liga MX를 거친 바르셀로나의 몇몇 인물들을 소개한다. 이번에 멕시코로 넘어온 다니 아우베스 역시 그중 하나로, 그간 있어온 멕시코 축구에 대한 바르셀로나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례의 한 부분이 될 것이다. 지오반니 & 조나단 도스 산토스, 마르크 크로사스, 사울 베르혼, 아브라함 곤살레스와 같은 이름 너머로 우리는 카탈루냐 팀이나 국제 대회에서의 활약을 거치고 멕시코에 도착했던 다른 선수들을 기억하고 있다. - 멕시코의 BLAUGRANA (바르샤의 애칭)인물들 1. 펩 과르디올라 : 그는 1990년부터 2001년까지 FC 바르셀로나의 선수였으며, 6개의 리그, 2개의 코파 델 레이, 3개의 스페인 슈퍼컵, 1개의 챔피언스리그, 1개의 유러피언 컵 위너스 컵, 2개의 스페인 슈퍼컵에서 우승했다. 멕시코..
[아페르투라 2022] 리그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수 10인 # 10 - 야이로 모레노 (클루브 레온) : 이 선수는 파추카 시절 징계에도 불구하고 710만 달러 가치를 유지했다. 이제 그는 클루브 레온과 함께 돌아온다. 에페르손 소텔도, 에릭 산체스와 루이스 로모 같은 다른 선수들이 비슷한 가치를 지닌다는 점은 언급할 필요가 있다. # 9 - 세사르 몬테스 (CF 몬테레이) : 711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훌륭한 수비력의 센터백. 그는 라야도스(몬테레이)와 함께하여 현재 멕시코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중 한 명으로 떠오르고 있다. # 8 - 호세 후안 마시아스 (CD 과달라하라) : 불행히도 이 스트라이커는 아페르투라 2022 참가가 불투명하지만 그의 가치는 711만 달러에 해당한다. 인대 파열로 출전이 불가하여 이 수치에는 분명 영향이 있을 수 있다. # 7 -..
[아페르투라 2022] 과달라하라는 유럽에 멕시코 선수들을 팔지 않고 승승장구하려 한다 치바스 데 과달라하라(CD 과달라하라)는 유럽에 멕시코 선수들을 판매하지 않고 승승장구하고자 한다. 멕시코 최고의 선수들을 판매하기 시작한 이래로, 그들은 그 부분. 즉 유망주의 배출 면에서 리그 경쟁자인 산토스 라구나, 파추카에게 뒤쳐지기 시작했다. 로히블랑코스(과달라하라)는 이 명성을 되찾으려 한다. 의심의 여지 없이 현 치바스(과달라하라) 스쿼드에서 최고로 꼽히는 선수는 알렉시스 베가다. 이미 유럽의 레이더에 포착되었지만 리그와 멕시코 대표팀이 엮인 문제를 해결한 뒤에나 이적이 가능할 것이다. 2018년 이후로 과달라하라 출신 선수들은 유럽으로 이적할 기회가 없었다. 특히 판매 수익 내역을 보면 오스발도 아라니스(헤타페), 호르헤 엔리케스(오모니아 니코시아), 호세 후안 마시아스(헤타페)와 같은 선..
@ 벨기에, 멕시코인들의 새로운 유럽에서의 피난처 벨기에 국가 자체, 그리고 그들의 축구계는 유럽으로 가려는 멕시코인들의 새로운 피난처가 되었다. 2022-23 시즌을 위해 그들은 구대륙(유럽)의 중소리그에 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 선수들은 벨기에 리그를 통해 중요한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당시 벨기에에서 좋은 경험을 한 적이 있는 기예르모 오초아와 오마르 고베아, 카를로스 에르모시요와 같은 선수들이 그러했듯, 주필러 프로 리그(벨기에 리그)에서 멕시코 선수들이 보여주고 있는 상황은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멕시코 축구에 있어 벨기에가 점점 더 중요한 관계를 맺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인다. 즉, 벨기에는 유럽으로 가려는 멕시코인들의 새로운 피난처가 된 셈이다. 이를 살펴보자면, 멕시코 출신 4인이 유럽으로 향하는 모습에서 한 가지 공통..
[아페르투라 2022] 로헬리오 푸네스 모리는 대표팀에서 탈락할 수도 있다 그의 부진한 활약과 부상이 굳건해 보였던 그의 지위를 흔들리게 하고 있다. 산티아고 히메네스, 엔리 마르틴의 존재가 경쟁에서 앞서나가는 모양새이며, 앙헬 살디바르와 에두아르도 아기레와 같은 미약한 가능성만 존재하는 선수들과 경쟁해야 하는 것이 푸네스 모리의 현실이다. https://www.futboltotal.com.mx/futbol-mexicano/seleccion-mexicana/rogelio-funes-mori-se-tambalea-en-seleccion-mexicana-para-qatar-2022/2022/08 Rogelio Funes Mori se tambalea en Selección Mexicana para Qatar 2022 El delantero Rogelio Funes Mori se t..
[히가시스포웹] 타카하시 쇼크와 대격변의 축구계. 곳곳에 그 여파와 사건의 불똥을 경계한다 타카하시 쇼크에 축구계도 전전긍긍하는 모양새다. 도쿄 올림픽의 스폰서 계약을 둘러싸고 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이사를 맡은 타카하시 하루유키 용의자(78)가 청탁 수뢰 용의로 체포된 것으로, 스포츠계에 격진이 일어났다. 타카하시씨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유치에도 깊이 관여하는 등, 축구게에 대한 영향력도 절대적인 만큼 현장에서는 스캔들의 불똥이 튀는 것을 두려워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월드컵에 이어 올해는 11월 본선 개막을 앞둔 모리호 재팬에 대한 주목도가 상승했고, MF 쿠보 타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개막전에서 골을 넣는 등 많은 유럽파가 밝은 소식을 뿌리는 동시에 국내 J리그 또한 매주 열전을 벌이고 있다. 게다가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일본 내 ACL(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의 첫 집중 개최..

반응형